회사에서 내가 담당하여 준비하던 플랫폼을 2018년에 런칭했었고
이번에 또 다른 플랫폼을 준비하게 되었다.
2018년에 런칭했던 플랫폼과 비슷하다.
안 팔리는 첫 번째 이유, 이미지.
나는 20대 시절 쇼핑몰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내가 판매한 제품은 주얼리였는데 주얼리는 당시 인터넷으로 꽤 잘 팔리는 아이템이었다. 당시 지인의 소개로 백화점에 입점한 브랜드 주얼리의
brunch.co.kr
이 글은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내가 이 글에서 주목한 부분은.
판매자가 아닌 플랫폼에서 한 노력이다.
단순한 중개가 아닌
중개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는 풀이 되기 위해
판매자를 서포트 하는 방법은 판매자도 플랫폼도 소비자도 win-win-win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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