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고민하는 것 | 브랜딩에 대한 숱한 오용 어려운 주제입니다. 잘 써봤자 본전인 주제죠. 왜냐하면 한국에서 브랜딩(Branding)에 대한 고민을 하고 움직이는 기업 자체가
brunch.co.kr
오늘의 깨달음
1.
소비자에게 "거기는 다르다"는 프리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무인양품 = 미너멀한 배치
>ZARA =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 및 의상 배치
어딘가에 있는 제품들을 프리즘을 통해 다르게 포장
2.
지금 하고 있는 업종에서 '무엇이 다른가'보다는
'어떻게 다른가'가 장기적 차이를 만듬 = 그것이 프리즘
3.
비기술주도적 사업군에서는
물리적인 차별화, 물리적인 것을 브랜딩 하려는 게 아닌
프리즘을 설치.
'이직할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케팅] 구독 취소 유저에 대해 (0) | 2021.01.06 |
|---|---|
| [UXUI] 심리학 법칙 (0) | 2021.01.05 |
| [트랜드] 나이든 자의 트랜드 쫒는 법 (0) | 2021.01.05 |
| [브랜딩] 브랜딩에 대한 오해 (0) | 2021.01.05 |
| [UXUI] 틱톡 (0) | 2021.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