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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까...

[브랜딩] 브랜딩 낫이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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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브랜딩은 무엇이 다를까? (1)

브랜딩의 시대, 디자인은 브랜딩이 될 수 있을까? (2) | "People, Deep Thought, Want"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로 숨은 욕망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치로 만들 것. -Theodore Levitt, 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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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브랜딩은 언제나 가치에 집중한다."

라고 필자는 이야기한다.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만드는게 아니라 가치로 브랜딩을 만드는 것이고 디자인은 도구일 뿐이다.

 

디자인은 언제나 도구지ㅎ내가 '예쁘다'에만 목적을 두고 만든 디자인을 안타깝게 보는 이유기도 하고,

'예쁘다'는 디자인의 수단이지 디자인의 목적이 되면 안되듯. 브랜딩이 디자인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카드가 금융에 집중할 때 현대카드는 문화예술에 집중했다.

그리고 그렇게 보이도록 디자인이 도왔다.

 

현대카드 하면 디자인적으로도 유명해서 디자인이 브랜드를 이끈 것 같지만, 

본질은 문화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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