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UI 심리학 법칙을 적용하여 어플 분석_멜론
UX UI 관점으로 본 melon | 심리학 법칙 중 최소 8가지 이상을 적용하여 어플을 분석해보기로 한다. 평소 내가 사용하는 여러가지 어플을 떠올려보다가 어딘가로 장소이동을 할때 즐겨 쓰는 음악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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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예가 멜론이었을까 ㅎㅎ
일단 이분의 분석 방법만 들고 와 보자
1. 심미적 사용성 효과
- 예쁜 것에 관대해진다.
2. 도허티 임계
- 초창기 엘베가 느리다는 피드백 후 엘베에 거울을 달자 속도에 대해 무감각해져 민원이 제기 되지 않았다는..
- 로딩 상황을 인지시켜 줌으로서 대기시간에 관대해짐
3. 피츠의 법칙
- 터치의 대상의 크기가 커야 한다는 것을 역설
4. 힉스 법칙
- 의사 결정시간이 필요한 선택지의 개수를 최소화
5. 밀러의 법칙
- 복잡한 작업을 덩어리로 나눠 정리
6. 제이콥의 법칙
- 사용자 경험에 익숙한 것과 비슷하게 제공하여 사용자가 새 모델을 읽히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7. 피크엔드 법칙
- 가장 강렬한 순간과 마지막 순간의 기억을 좋게 만들어주자 (오류 화면)
8. 본 레스토프 효과
- 중요한 정보나 핵심 동작을 시각적으로 눈에 띄게 만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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