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플랫폼 기업이 ‘우버 택시’에게 배워야 할 점
“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고객 경험 한 가지를 말해주세요” IBM 공채 입사 면접 때 받았던 질문 중 하나이다. 평소에도 이용하는 여러 서비스들의 고객 경험 인사이트를 정리해오던 내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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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읽은 글 중에서 가장 큰 깨달음 인 것 같다.
항상 목적과 기본을 외치던 나에게 반성의 시간을 준...
단순히 중개에만 신경쓰는 요즘의 플랫폼과 달리
별 1점을 준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해 이유를 묻고 금액을 모두 돌려준 우버..
피크엔드 법칙처럼
서비스의 문제가 되었을때 처리에 대한 우버의 태도는
글쓴이의 안좋았던 경험을 오히려 더 호감으로 바꿀 수 있었다.
플랫폼이든 어떤 형태의 서비스든
서비스의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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