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30)
[브랜딩] 브랜딩 낫이꼴 디자인 https://brunch.co.kr/@alkony/106 좋은 브랜딩은 무엇이 다를까? (1) 브랜딩의 시대, 디자인은 브랜딩이 될 수 있을까? (2) | "People, Deep Thought, Want"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로 숨은 욕망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치로 만들 것. -Theodore Levitt, 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 brunch.co.kr "좋은 브랜딩은 언제나 가치에 집중한다." 라고 필자는 이야기한다.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만드는게 아니라 가치로 브랜딩을 만드는 것이고 디자인은 도구일 뿐이다. 디자인은 언제나 도구지ㅎ내가 '예쁘다'에만 목적을 두고 만든 디자인을 안타깝게 보는 이유기도 하고, '예쁘다'는 디자인의 수단이지 디자인의 목적이 되면 안되듯. 브랜딩이 디자인이 될 수 ..
[Trend] 틱톡 2023 리포트 https://drive.google.com/file/d/1yCSpD-vjxlRzU-oVVE8r89OwyH7_EMj3/view What's Next 2023 Trend Report_Global_국문본_F.pdf drive.google.com 글로벌 https://drive.google.com/file/d/11d-4jbYZHdndtlhdvVp57GRDo1w5l-3v/view What's Next 2023 Trend Report_Korea_F.pdf drive.google.com 코리아 와 틱톡에서 이런 것을 내보내다니.. 유의미한 것은 플랫폼의 기능이 바뀜에 따라 그 안에서 사람들의 이용법도 달라진다는 것. 10분까지 틱톡에 올릴 수 있게 변화했더니 좀 더 긴 드라마 요약에피소드 같은게 올라온다거나 하는 ..
[book] Universal principles of design I 디자인에 정답은 없다는 말들을 하지만, 더 나은 답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향하는 상업디자인들은 타겟에게 더 편하고, 더 눈에 띄고, 더 메세지를 잘 전달한다면 그게 더 나은 답이라는게 내가 디자이너가 되고 늘 갖고 있는 마음이다. 디자인엔 정답이 없다? 그냥 보이는게 좋으면 좋은거야~ 이런 말들은 자기 디자인에 대해 논리를 갖추지 못한 디자이너의 변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이 좋았다. 인지과학적으로 디자인의 더 나은 답을 내린다. 1. 80/20 Rule 별로 중요하지 않은 80%에 해당하는 비핵심적 기능들은 최소화하거나 디자인에서 아예 제거해야 한다. 시간과 자원에 한계가 있을 때는 핵심적인 20% 이외의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최적화하느라 애쓰지 말라. ex 툴바 2. 접근성 Ac..
[리뷰] My Moon https://vimeo.com/371469703?fbclid=IwAR1GWC-FM-7Zy0hePdzre_qL4UtKjIut8GS7oO50bA1vB4OKtg5iUfc_ov8 독보적인 분위기와 색감. 빛을 잘 이용한 그래픽. 단순한 형태의 오브젝트에 색과 텍스쳐를 더해 분위기를 만들어 냄. 빛을 플랫한 선으로 표현하는 신선함. 예쁜 스토리. 스토리에 힘을 실어주는 적절한 연출. - 온 세상이 꺼멓게 되었다가 달이 지구와 닿자 세상에 불켜지는 연출. 불이 마름모꼴로 단순하게 켜지는데 연출이 좋음 - 해와 지구, 달이 우주에 떠 있는데 타이틀 로고로 바뀌는 연출. - 처음에 달과 지구가 손잡고 있을때 사랑에 대한게 지구에서 티비로 나오는 연출... 아이디가 참 좋았음. -해가 떠올라 지면에 발이 닿을때 강렬하..
[Work] Blender 주먹구구식으로 만들던 Blender 인강으로 제대로 배워보고 있다.. 집짓기 중.. 재밌군 혼자 막힐때 유튜브 보면서 했는데 이렇게 스탭 따라가는 교육도 오랜만이라 재밌당
[work] 네이버 웹툰 App #1 내가 가장.. 덕후처럼 쓰고 있는 웹툰 어플들. 그 중에 가장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을 통해 조금 더 편리한 환경의 네이버 웹툰 App을 만드려고 한다. [개선 필요 사항] 1. 각 작품의 크기가 작다. 2. 버튼의 위치들이 너무 흩어져있다. 3. 현재는 작은 광고들이 여기저기 붙어 있으나, 그 역할을 못하고 있다. 4. 별점과 댓글이 작품의 선택에 큰 영향을 끼친다. [서비스 벤치 마킹] 1. 봄툰 - 장점) 작품들이 가장 눈에 잘 들어오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APP - 장점) 한 화면에 보여지는 작품은 많지 않지만 자동으로 슬라이드 되며 화면이 바뀌어 여러작품을 볼 수 있다. - 장점) 이어보기가 화면 하단에 바로 보여서 편리하며 - 장점) 가장 좋았던건 정보들이 한쪽에 몰려 있어 편했다...
[리뷰] 쿠폰 배너 각양 각색의 쿠폰 디자인. 다들 문안문안한거 같지만 나의 1pick은 6번이다. 가장 중요한 '할인'이다 라는 느낌이 잘 나타나서.. 1번, 4번도 잘보이지만 6번이 충분한 여백과 서체로 가독성이 훨씬 좋다 5번 같은 경우도 디자인만 보면 "오~ 괜찮네"할 수도 있지만 기획적 내용을 읽어보면 17장 주는 쿠폰 이벤트가 잘 강조되어 표현되어 있는지 모르겠당.. 번외!! 할인률 배너 1번이 잘 보이긴 한데 만들다 만 것 같은 느낌이다. 3번은... 아래쪽 화살표로 내려가는 느낌으로 익사이팅한 느낌주고 싶었던거 같은데 오히려 세가지 색깔이 들어가서 더 할인이 안보임.. 세가지 색이 너무 강렬하다. 주색과 보조색의 사용면적, 강약이 필요! 4번째는... 폰트의 강약과 배치가 필요할 것 같음. 폰트 색깔도 고민 ..
[리뷰] 상하이버거 색깔과 불꽃 효과로 압도...! 빨강과 노랑의 적절한 비율로 포인트가되는 문구에 주목도를 높여주었다 불꽃이 버거에만 타는게 아니고 주변 바닥에도(특히 노란색 백판의 경계에서) 타고 있는 것이 참 생각할 줄아는 디자이너가 만든 것 같다~ 노랑 바닥에 적절한 빨간 고추!!.. 아마 바닥도 붉은 색으로 밀었다면 주목도가 훨~~ 씬 떨어졌을 것. 그나저나 노랑 바닥톤이 많이 튀는 것 같기두.. 앵그리 버드가 좀 더 밝아도 될 것 같다. 정도? 바로 밑에 있는 단인데, "앵그리 상하이 버거 더 핫하게 즐기기" 레벨1, 레벨2, 레벨3, 레벨4 가 더 잘 보여야 하지 않을까? 레벨1,2,3,4가 잘 보이지 않고 대충 보면 그냥 버거 4개 나열한 느낌이다. 특징인 "핫"한 느낌을 더 잘 정돈해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