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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카드 4천원 할인 모바일 화면 디자인 한 것으로 저 화면이 딱 첨으로 보이는 화면이다. 제일 먼저 들어오는 것은 "삼성카드" 근데, 어그로 끌어야 하는 메인화면에서 가장 먼저 보여야 하는 문구는 "4천원 할인"이다. 더 나아가서 "4천원 할인"이 진짜 엄청난 할인처럼 보일라면 저 글자에 역동성을 더해주면 좋을 것 같다. 스크롤하면 보이는 화면인데, 색의 강약이 없다보니 "아~ 4000원 쿠폰 주는가 보다" 정도로 해석이 된다. 아마 기획자는 "단 7일간 매일 선착순으로 7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가니까 서둘러서 '여기어때'에서 삼성카드로 결제를 해라!"라고 말하고 싶었던거 같다. 열심히 머리 굴려 기획한 기획자에게 이 디자인은 참 미안할 것 같다 아니면 애초에 "삼성카드"에서 디자인을 한건가 싶기도 하다. 근데 그것도 삼성카..
[UIUX] 버튼의 '-하기' https://brunch.co.kr/@joojun/113 '-하기'형, 버튼이 왜 이래 [개노답 시리즈 CS] 서비스의 욕망이 살그머니 드러나는 지점 | 그 형, 뭐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댓글을 달아 주시면 저는 유심히 봅니다. 격려를 담은 목소리, 다양한 의견들이 brunch.co.kr 상당히 흥미롭게 읽은 글 "-하기"는 상대의 액션을 더 적극적으로 구하게 되어서 "결제하기", "구매하기" 등과 같은 버튼에 사용해 중요한 액션을 유도하면 좋다. (모든 곳에 "-하기"를 남발하지 않는 걸로) "해지하기","탈퇴하기"는 "-하기"를 굳이 붙여 액션을 유도하는 버튼은 아니다.. 앞서 말했듯 모든 곳에 "-하기"를 붙여서 규칙마냥 "-하기"를 붙이는 것은 금물! "해지"라고 그렇다고 한단..
[자료] 컴포넌트 designcompass.org/2020/06/13/%EC%BB%B4%ED%8F%AC%EB%84%8C%ED%8A%B8/ 컴포넌트 컴포넌트는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기본적인 형태로 어느 공간에서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단위입니다. 컴포넌트에서 가장 중요한 속성은 재사용으로 어떤 맥락에서도 사용자가 동 designcompass.org 컴포턴트 별 명칭을 확인하기 좋은 자료
[자료] 아이콘 디자인 가이드 만들기 전에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신입 디자이너들이 알아두면 좋은 아이콘 디자인 프로세스 & 팁(Tip) | RightBrain lab RightBrain lab - 라이트브레인 블로그 RightBrain lab은 라이트브레인만의 UX 인사이트와 소중한 현장 경험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간의 성장을 돕고 꾸준히 공부해 가는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blog.rightbrain.co.kr https://design.google.com/devices/
[브랜딩] 바이블 같은 영상이 될 현대카드 brunch.co.kr/@yozm/119 현대카드 정태영의 브랜딩 강의에서 뽑은 194개 문장 현대카드 CEO 정태영 강의 발췌, 편집 | 현대카드가 브랜드의 뼈대를 어떻게 세웠고 그 주변으로 어떤 관점과 방식으로 살점을 붙였는지, 그 바탕이 되는 철학부터 실무단의 고민과 brunch.co.kr 언제 다 보지..영상을.. 볼게 넘쳐나는 세상이라 해퓌..
[UIUX] 감성과 제품의 연결 brunch.co.kr/@thinkaboutlove/342 감성적인 UI 디자인하기 *본 글은 디자인 뉴스레터 디독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해외 디자인 아티클 번역 뉴스레터 '디독' 구독링크: http://bit.ly/2FNQNpv 요약 디지털 제품을 사용자의 기억에 남게 만드는 작은 디테일, ‘감 brunch.co.kr 즐거운 경험을 주는 제품은 사용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되며 이는 사용자가 제품을 더 자주 이용하고 싶게 만드는 경험이 된다. 디지털 제품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방법은 1. 감성적인 반응 - 사람의 자연스러운 반응을 모방한 정교한 애니메이션. - 고개를 도리도리 할때의 대답을 잘못된 암호를 입력했을때 화면이 흔들리는 것과 유사하다. ( 이것은 또한 "틀렸다"는 오류 메세지를 노출하지 않아도 사용..
[서비스] 플랫폼의 역할 회사에서 내가 담당하여 준비하던 플랫폼을 2018년에 런칭했었고 이번에 또 다른 플랫폼을 준비하게 되었다. 2018년에 런칭했던 플랫폼과 비슷하다. brunch.co.kr/@shaun/89 안 팔리는 첫 번째 이유, 이미지. 나는 20대 시절 쇼핑몰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내가 판매한 제품은 주얼리였는데 주얼리는 당시 인터넷으로 꽤 잘 팔리는 아이템이었다. 당시 지인의 소개로 백화점에 입점한 브랜드 주얼리의 brunch.co.kr 이 글은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내가 이 글에서 주목한 부분은. 판매자가 아닌 플랫폼에서 한 노력이다. 단순한 중개가 아닌 중개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는 풀이 되기 위해 판매자를 서포트 하는 방법은 판매자도 플랫폼도 소비자도 win-win-win 할 수 있었던 ..
[UIUX] Spotify brunch.co.kr/@minseungsong/46 스포티파이. 그리고 UX 스포티파이는 스웨덴에서 탄생한 음악 서비스 업체이다. 현재는 본사를 뉴욕에 두고 있고 월 사용자는 2억 7천만 명 이상이며, 이중 유료 사용자는 1억 3천 명 이상에 달한다. 나 역시 매일 사용 brunch.co.kr 1. 시작부터 단순한 멘트 2. 가입할때 SNS 가 나오고 or로 다른 정보들을 받는다 3. 메인 네비게이션 최소화 4. 친구의 플레이리스트 볼 수 잇음 5. 하단 플레이어 6. 상단 배너 광고... 7. 최근 들은 음악을 전면.. 8. search 및 계정 정보 최 상단 검색보다는 최신을 많이 이용할 것 같긴하고, 재밌는게 친구 플레이 리스트를 볼 수 있다는 것.(그래서 페북 연동이 중요하다고 함) 공통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