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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심리학 법칙 brunch.co.kr/@lucy5016/9 UX UI 심리학 법칙을 적용하여 어플 분석_멜론 UX UI 관점으로 본 melon | 심리학 법칙 중 최소 8가지 이상을 적용하여 어플을 분석해보기로 한다. 평소 내가 사용하는 여러가지 어플을 떠올려보다가 어딘가로 장소이동을 할때 즐겨 쓰는 음악듣 brunch.co.kr 왜 하필 예가 멜론이었을까 ㅎㅎ 일단 이분의 분석 방법만 들고 와 보자 1. 심미적 사용성 효과 - 예쁜 것에 관대해진다. 2. 도허티 임계 - 초창기 엘베가 느리다는 피드백 후 엘베에 거울을 달자 속도에 대해 무감각해져 민원이 제기 되지 않았다는.. - 로딩 상황을 인지시켜 줌으로서 대기시간에 관대해짐 3. 피츠의 법칙 - 터치의 대상의 크기가 커야 한다는 것을 역설 4. 힉스 법칙 - 의..
[트랜드] 나이든 자의 트랜드 쫒는 법 brunch.co.kr/@finsight/253 마케터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6강 마케터의 자기 훈련 | 01 마케터는 타고난다. 어떻게 하면 성공한 마케터가 될 수 있을까? 현대카드 정태영 CEO에 의하면, 70%가 DNA고 30%가 노력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영학시간에 brunch.co.kr 아래와 같이 이해하였다. 나이가 들면 요즘 것들의 중심에서 멀어짐.(트렌드 한 그룹에 속하지 못하고 뒤처짐) 그렇다면 나이든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지? > 음악/디자인/미술/건축/패션 등 동떨어진 전문가 집단의 예술분야에 빠져드는 것을 추천. 하나의 중심축을 두고 가볍게 다양한 분야를 받아드릴 수 있는 컨템퍼러리 트렌드 수용 능력이 생김. 결론, 트렌드 어차피 나이들만 잘 못쫒아가.. 쫒으려 할 땐 이..
[브랜딩] 브랜딩에 대한 오해 1. 브랜딩은 독창성이 아닌 싱크로나이제이션! 싱크로나이제이션 결국 일관성 2. 프리즘으로 투영할때, 1) 단어를 선별/분류하고 2) 내가 생각하는 우리 브랜딩에 어울리는 곡을 듣는 것도 방법. (팁을 더 생각해보자면, 올한해 최고 히트곡 100곡을 분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 무드를 찾는 것
[브랜딩] 브랜딩이란? brunch.co.kr/@lunarshore/287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고민하는 것 | 브랜딩에 대한 숱한 오용 어려운 주제입니다. 잘 써봤자 본전인 주제죠. 왜냐하면 한국에서 브랜딩(Branding)에 대한 고민을 하고 움직이는 기업 자체가 brunch.co.kr 오늘의 깨달음 1. 소비자에게 "거기는 다르다"는 프리즘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무인양품 = 미너멀한 배치 >ZARA =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 및 의상 배치 어딘가에 있는 제품들을 프리즘을 통해 다르게 포장 2. 지금 하고 있는 업종에서 '무엇이 다른가'보다는 '어떻게 다른가'가 장기적 차이를 만듬 = 그것이 프리즘 3. 비기술주도적 사업군에서는 물리적인 차별화, 물리적인 것을 브랜딩 하려는 게 아닌 프리즘..
After Corona 2021년 코로나 백신의 활약(?)으로 AC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들리고 있다. 넷플릭스와 같은 서비스들은 5년치 모을 유저를 지난해 한번에 모았다고 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속에 넷플릭스와 같은 놀거리는 약진을 이뤘다. 어프터 코로나 시대에도 넷플릭스는 지금의 인기를 이어 갈 수 있을까? 그렇지는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미 우리는 넷플릭스의 한계에 부딪혔다. 하루종일 찾아도 볼만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발견하지 못하거나 신작들을 봐도 실망감을 안을 때가 있다. 이유가 뭘까? 집북박이인 나 조차도 얼마전 넷플릭스를 보다가 이렇게 집중못하고 볼 것 같으면 영화관 가서 보겠다. 싶었다. 너무 쉽게 많이 볼 수 있는 콘텐츠에 흥미가 떨어진 것일까? 너무 많아서 귀하지 않을 것일까? 아는 맛이 더 무섭다..
[UXUI] 틱톡 brunch.co.kr/@finsight/245 틱톡은 엄지하나로 세계를 정복했다 틱톡이 모바일 최적화 UX|UI를 갖춘 이유 | 오랜만에 모바일 인사이트 작성해보네요.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앱을 익히고 습관화 한다는게 쉽지 않은것같습니다. 쓰던 앱만 쓰는 요즘입니다. 카카 brunch.co.kr 오늘의 깨달음.. 1. 가벼운 UI는 서비스에 대한 생각을 가볍게 만든다. 2. 폐쇄적이지 않은 형태의 서비스. 인스타, 유튜브 등 라이벌 사로 유입은 오히려 득이 되었다. (발상의 전환) 3. "영상 = 가로" 라는 형식의 파괴로 오히려 한손으로 그냥 들고 보기 편하다. 모든 버튼이 핸드폰을 든 상태에서 엄지로만 가능!